내겐 유난히 더 뜨거웠던 유월 자고 일어나서 가사를 쓰고 누워 날 조이던 압박은 무대에서 뱉고 풀어 진심으로 내 자신하고만 주고받던 응원
그리고 보여줬지 들려줬지 여태껏 해왔던 것 그들도 보여줬지 들려줬지 여태껏 해왔던 걸 마냥 배우려하지 않고 난 느끼려고 했어 누군 이기려고만 했고 누군 보여주려 했어
확실한건 그 전과 지금의 난 반만 달라 로꼬(Loco) No More (feat. Crush) Lyrics 여전히 내 얘길 하고 있어 안 물어 사탕 진짜는 나타나 이곳에서 거짓을 지울 때 우리 집을 말한게 죄가되면 수의를 입을래
쏟아지는 한국힙합 덕분에 난 행복해 꽉 물고있던 이빨 내 패를 개봉해 솔직하게 뱉을거야 내가 이것을하는 이유 장사치들은 모를거야 진짜를 파는 기분
Never gonna lay down my freedom 이길을 다시 걸을 때
너는 절대 생각 하지도 못할껄 I'm doing my Thang
I can't take it no more I can't take it no, I can't take it no more 결정을 내렸던 순간 I can't take it no more I can't take it no, I can't take it no more I did it my way
다들 궁금해 했지 향후의 진로 몰랐지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도 그리곤 그려봤지 내 음악의 지도 많은 이의 예상과달리 결국 선택은 일통
매일 집으로 걸으면서 떠올렸던 내 미래 그때 마다 했던 선서, 부끄럼 없이 내 얘길 사람들과 공유하며 사는 것이기에 이 길엔 한치의 후회도 없어 나는 기계
가 아니기 때문에 감정을 포함하지 누구는 똑같은 인간임에도 솔직한걸 모함하지 어짜피 개인의 취향 들어 골라